<아무도 웃지 않아도 농담>
2022.9.20-10.2
Opening 9.20 17:00-19:00
화-일 11:00-18:00

작가는 베를린이라는 도시가 준 자유로움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기존의 그리기에 덧붙여 새로운 방식_일종의 장난_을 시도한다.
아무도 웃지 않을 법한 농담, 재미가 별로 없는 농담이라고 할지라도 그냥 할 수 있는 분위기, 그것이 베를린에서 느낀 자유로움은 아닐까.
작가가 한 도시를 경험하며 그린 그림들과 함께 소소한 여행의 기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.